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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거의 제 일기장이나 넋두리 늘어놓는 곳으로 사용하다가
간만에 Mac 카테고리에 포스팅하는군요 ㅎㅎ

최근의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아쉬워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퀵타임이나 프론트로우에서 한글자막이 안나온다는 것이겠죠.
그래서 대안으로 VLC나 Mplayer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실겁니다.
저도 VLC를 사용했었으니까요.
하지만 다음의 방법을 적용하시면 VLC나 Mplayer를 사용하지 않고
맥OS의 내장어플인 Quicktime만으로도 자막있는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본론 들어갑니다.

Perian이라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애플 퀵타임에 자유도를 부가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인데요.
현재 DivX나 AC3 decoding을 지원합니다.
개발버전을 설치하면 srt자막도 지원 가능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GPL라이센스를 따르고 있으며
애플포럼의 siegekim님께서 smi자막을 지원하도록 수정을 가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siegekim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치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52Codec을 다운 받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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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3 활성화) 설치시 dmg 파일을 열면 component들이 왼쪽에 보이는데
같은 창의 오른쪽에 보이는 폴더에 하나씩 드래그하면 된다. (Application folder로 드래그 하지 마세요!)

2. Perian.component를 다운 받는다.

3. Perian.component.zip 의 압축을 풀어 Perian.component를 /Library/QuickTime 에 복사한다.

4. 자막있는 동영상을 QuickTime으로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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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슈팅
- 팁 적용 후 사운드가 안나오시는 분들은 로그아웃 하셨다가 로그인해보세요.
제 경우에는 재로그인 하니 해결됐습니다.
- 모든 자막이 다 지원되는 것은 아니니 분노하지도 마시구요 ㅎㅎ
2007/03/15 11:24 2007/03/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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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un이가 사용하는 메인 이메일 서비스인 Google의 Gmail.com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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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브 이메일인 MSN의 Hotmail.com 계정이구요.
MSN메신저의 계정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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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맥의 인스턴스 메신저인 iChat 서비스 계정입니다.
iChat 서비스는 AOL서버를 이용한 IM서비스로 "Add Buddy"를 하기위해서는
ID@mac.com 또는 ID@aol.com으로 등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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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종의 강력한 메신저인 네이트온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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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로 애용되는 Skype의 계정입니다.
2007/02/28 01:10 2007/02/2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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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Booth 놀이;;

2007/02/15 00:01
제 랩탑에 내장된 iSight라는 카메라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인 PhotoBooth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사진 촬영 시 꽤 다양한 이펙트를 적용할 수 있어서 재미있더군요.

아래의 이미지는 이펙트 적용의 한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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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동일 인물... onesun입니다;;

왼쪽을 멀쩡한 녀석이 포토부스의 효과를 이용하면 오른쪽의 !@%^!^*한 녀석으로 바뀔 수 있어요;;

오해하지마세요;;; 왼쪽이 실물입니다;;;;
2007/02/15 00:01 2007/02/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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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를 입는 악마는

맥도 사용하더라...
2007/02/02 03:12 2007/02/0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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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한다.

먼저 말하고 싶은게 맥의 라인업이다.
우리나라의 전자제품이 다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용산전자상가를 가보자.
다른 제품군들은 다 접어두고 컴퓨터만 봐도 눈이 돌아갈만큼의 제품들이 있다.
비슷한 모양의 다른 스펙의 제품들
다른 모양의 비슷한 스펙의 제품들
사전에 잘 알아보고 가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한 회사의 라인업만 봐도 굉장히 여러 모델 라인업을 내보이고 있다.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혼란스러울 따름이다.
물론 이른바 파워유저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게 해주는 옵션이 되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애플은 이러한 문제점 아닌 문제점을 간파한 것일까.
맥의 라인업은 굉장히 간소하다.
먼저 큰 카테고리로 나누면 데스크탑, 랩탑, 서버
이렇게 크게 3가지 라인업으로 나뉜다.

데스크탑에 대해서 알아보자.
데스크탑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iMac, MacMini, Mac Pro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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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은 얼핏보면 LCD모니터처럼 보인다.
이것이 아이맥의 특징으로 이른바 일체형 컴퓨터이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모니터+본체이다.
LCD크기(17'', 20'', 24'')에 따라서 3가지 모델로 세분화된다.
일반적인 맥 데스크탑이라고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가격대 성능비가 여타 다른 맥에 비해서 월등하다.
동호회의 모 회원님께서는 아이맥을 가지고 이동이 가능하다고 하시면서
포터블 컴퓨터로 분류해달라고 하신적이 있다 -_-;;
아이맥은 CPU를 인텔칩으로 바꾸기 전의 iMac과 eMac을 대체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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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ini는 실제로 보면 굉장히 작다.
크기가 약 16.5cm의 장방형에 높이가 약 5cm로 굉장히 컴팩트하다.
맥미니의 특징이라고 하면 굉장히 작은 크기이며 컴퓨터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거실의 가전제품으로 활용이 가능한 보급형 맥이라고 할 수 있다.
스펙은 아이맥에 비해서 낮지만 가격 또한 낮다.
일반적은 웹서핑, 동영상 등과 같은 작업에 모자람이 없다.
맥미니는 예전 맥 라인업에는 볼 수 없었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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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Mac Pro이다.
맥프로는 맥의 모든 라인업을 통틀어서 가장 상위 스펙의 맥으로서
이른바 프로사용자들, 전문가들 등과 같이 전문적인 작업 또는 고성능이 필요한 작업에 이용되는 맥이다.
맥프로는 인텔칩 사용 이전의 PowerMac을 대체하는 라인업이다.

이렇게나마 간단하게 맥의 데스크탑 라인업에 대해서 써보았다.
이정도면 맥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를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랩탑, 서버 라인업은 다음에 계속....
2007/02/01 23:35 2007/02/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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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으로 유명한 Adobe에서 Adobe Photoshop CS3의 Beta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버전의 특징은 일단 속도문제를 개선했는데요.
CS2에서보다 작동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베타버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S2의 정품등록번호가 필요하며 베타사용기간은 이틀입니다.
mac버전과 winxp버전이 각각 출시되었습니다.
Adobe Photoshop CS3의 베타버전이 공개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Adobe의 다른 어플도 베타버전 수준까지는 개발이 진행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
기타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Adobe Photoshop CS3 Beta 관련 링크
2006/12/17 13:14 2006/12/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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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2.0 정식버전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
FireFox 3.0 alpha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니 2.0 버전에서 나타나던 구동초기의 어처구니 없는 씨퓨점유율 문제가 사라진듯 합니다 :)
이거 하나만으로도 onesun이는 베타도 아닌 알파버전이지만 설치하였습니다 ㅎㅎ

자세한 내용은 모질라 홈페이지를 링크하였습니다.

2006/12/12 14:25 2006/12/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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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과의 첫 만남...

2006/11/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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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un이는 왜 맥을 사용할까? 나두 잘 모르겠다.
어렸을때부터, 그러니까 컴퓨터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던 중학교 때부터 mac에 대한 막연한 느낌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마냥 이뻐보이는 mac이 맘에 들었었다.
가장 즐겨보던 인쇄매체였던 컴퓨터 관련 월간지를 보면 항상 mac관련 광고페이지에서 꽤 긴 시간동안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곤 했었다.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었다.
일단 너무 비쌌다 ㅋ
이 이유 하나만으로도 군침만 흘릴 수 밖에 없는 충분한 이유가 되었었다.
그렇게 mac은 onesun이에게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전역 후...
내가 전역 전후로 해서 가장 관심을 쏟았던 PDA...
그 중에서도 소니의 클리에...
그 클리에에 이끌려서 밥먹듯이 드나들었던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
그곳에서 옛 추억의 mac을 다시 만났다.
mac사용자가 꽤 많았다.
mac 관련된 내용들... 사용기, 사진 등...
나의 mac에 대한 감정이 되살아 나는 듯 했다.
mac이 너무나 써보고 싶었다.
이것 저것 알아보았다.
마소 윈도우에 지배당한 한국에서는 mac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잘못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mac유저가 극소수라는 것, 하지만 그 모두가 열혈사용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점점 mac에 빠져 들어갔다.
꼭 써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내 가슴이 터질듯 했다.
그러던 와중에 기회가 찾아왔다. 아주 괜찮은 핑계거리와 함께.
onesun이는 건축설계를 전공하는 건축학도이다.
그리고 mac은 그래픽작업 혹은 영상작업 등과 같은 특수한 용도에만 사용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부모님께 건축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그래픽작업은 필수이고 그 작업을 위해서는 mac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덧붙여서 onesun이가 장학금을 타게 되었는데 아주 좋은 구실이 되주었다.
그리하여 결국 Powerbook G4 15인치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 당시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파워북을 직접 만지는 순간에는 가슴이 쿵딱쿵딱 뛰었었다. 아직도 그때를 회상하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다음엔 mac을 사용하면서 겪었던걸 써볼까?
2006/11/29 00:11 2006/11/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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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북 스킨의 버그??

2006/11/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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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표시줄이 이렇게 나타납니다.
제목의 가장 첫 글자 앞이 공백으로 나타납니다.
모든 글의 제목표시줄이 이렇답니다 ㅠㅠ
MacOSX 10.4.8
Safari 2.0.4
사용중입니다.
2006/11/15 21:15 2006/11/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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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심플한 스크린세이버 하나 올립니다.
디지털환경에서 아날로그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스크린세이버입니다.
글자가 한 장, 한 장 각각 낱장으로 되어 있어서 시간이 바뀌면 그 낱장이 넘어가는...
어떤 아날로그 시계인지 아시겠죠?
마음에 드실 겁니다.

2006/10/28 15:21 2006/10/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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