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의 세종로는 기계의 흐름만이 가득하다.
국가적인 상징성을 강하게 지닌 이곳이 기계의 흐름으로 가득하다면
그것은 과연 옳은 것인가?
묵인하여 방치할 것인가?
더욱더 기계의 흐름만을 끌어들일 것인가?
기계의 흐름이 아닌 인간의 흐름, 문화의 흐름,
커뮤니티의 생성, 누구가 즐길 수 있는 장소,
누구에게나 열린 장소, 아무런 생각없이 와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장소,
이러한 공공의 장소가 onesun이가 생각했던 세종로이다.
이는 단지 onesun이의 생각일뿐 타인에게 강요하진 않으나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고민해 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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