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안오더라...
그래서 아주 예전에 봤던 영화를 다시 보면서 잠을 청해봤다.
아는 여자...
순전히 이나영이라는 영화배우 때문에 봤던 영화였다.
광고에서 보이던 이나영과는 너무나도 다른 느낌의 이나영.
정말이지 호감이 팍팍!! 가더라.
아무리 영화의 설정이라고는 하나
이나영 같은 여자가 24살 먹을때까지 솔로였다니 믿을 수가 없다.
주변의 남자들은 다 눈이 멀은건가 -_-a
암튼 이나영은 이뻤다.
한 사람을 향한 아주 긴 시간동안의 애틋한 감정을 혼자서 힘들게 간직해온 이나영이 참 좋았다.
비록 남자는 이나영이란 존재도 몰랐고.
아니 알고는 있었지만 스치는 인연 이상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나영은 그 인연이 평생의 인연으로 느껴졌나보다.
소박하다 아니 순수하다.
이런 여자가 실제로도 존재할까.
나에게도 "아는 여자"가 있을까.
나는 모르지만 어디선가 나를 그리는 그런 아는 여자...
풉 웃긴다.
내가 요즘 다시 어린애가 되어 가는 기분이다.
환장한다 ㅎㅎ
사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사랑은 그냥 사랑이닌가요?
극중 강도의 대사이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다... 맞는 말인가.
정의내리기 힘든 개념에 대한 최적의 발뺌은 아닌가.
하지만 그 이상 표현하기도 힘든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사랑을 더 자세히 표현하고자 한다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닌 문학이 되어 버리니까.
사랑은 그냥 사랑이다.
사랑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주 예전에 봤던 영화를 다시 보면서 잠을 청해봤다.
아는 여자...
순전히 이나영이라는 영화배우 때문에 봤던 영화였다.
광고에서 보이던 이나영과는 너무나도 다른 느낌의 이나영.
정말이지 호감이 팍팍!! 가더라.
아무리 영화의 설정이라고는 하나
이나영 같은 여자가 24살 먹을때까지 솔로였다니 믿을 수가 없다.
주변의 남자들은 다 눈이 멀은건가 -_-a
암튼 이나영은 이뻤다.
한 사람을 향한 아주 긴 시간동안의 애틋한 감정을 혼자서 힘들게 간직해온 이나영이 참 좋았다.
비록 남자는 이나영이란 존재도 몰랐고.
아니 알고는 있었지만 스치는 인연 이상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나영은 그 인연이 평생의 인연으로 느껴졌나보다.
소박하다 아니 순수하다.
이런 여자가 실제로도 존재할까.
나에게도 "아는 여자"가 있을까.
나는 모르지만 어디선가 나를 그리는 그런 아는 여자...
풉 웃긴다.
내가 요즘 다시 어린애가 되어 가는 기분이다.
환장한다 ㅎㅎ
사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사랑은 그냥 사랑이닌가요?
극중 강도의 대사이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다... 맞는 말인가.
정의내리기 힘든 개념에 대한 최적의 발뺌은 아닌가.
하지만 그 이상 표현하기도 힘든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사랑을 더 자세히 표현하고자 한다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닌 문학이 되어 버리니까.
사랑은 그냥 사랑이다.
사랑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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