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Add to favoritesrss feed


최근에 동아리 후배가 연습하고 있는 곡이다.
처음은 별루였는데 계속 듣고 있으니 빠져들었다.
기타의 아버지 세고비아가 연주한 퐁체의 발레...
연습해보고 있지만 손톱을 다 짧게 잘라서 기타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오른손 엄지손톱이 부러지는 바람에 다 깎아서리 -_-;;
손톱은 자라고 있는 중이니 조만간 버닝할 수 있을듯 ㅎㅎ
내 연주가 맘에 들면 녹음해서 올려볼까?
2006/12/08 02:15 2006/12/08 02:15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onesun.zzlzzl.net/trackback/54